최근에 ‘뇌과학자의 엄마, 치매에 걸리다’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 할아버지도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리셔서 그런지 공감도 많이 되고, 도움도 많이 되는 책이었다. 내게도 그런 일이 있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너무 몰입해서 읽다가 눈물을 흘린 책이었다. 정말 엉엉 울 정도로 슬펐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