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은 아니고 망망대해에 떨어진 기분이다. 이정표라도 있다면 선택할텐데 뭘 결정해야할지조차 내가 결정해야한다는 사실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 최대한 모범답안에 가깝게 살고 싶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이니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