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래의 직업이요 부모님의 강요 때문에 바라지도 않은 물리치료과에 가서 제가 갚아야 할 대출금만 가득 생겼는데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사무직을 할까 고민 중이에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