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 납골당. 요즘 바쁘고 힘들다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찾아뵙지 못하고 있다. 이런 내가 뭐가 예쁘다고 그렇게 귀하게 키우셨을까.. 내가 받은 사랑 중 가장 커다랗고 여전히 가장 든든한 내 편. 할 말이 너무 많네요 곧 봬요 우리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