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래전부터 작가가 꿈이었지만 현실에 부딫히고 일상에 치여 합리화하며 저편에 미뤄두고 살았다. 이번 여름 작년에 다녀왔던 공장 알바를 다시 갔을때 아는 언니와 일 끝나고 술 한잔 기울이며 인생 이야기를 할 때 언니가 나보고 책을 써보라 하더라. 말 잘한다고. 위로가 된다고. 에세이 써볼 생각 없냐고. 그래볼까 나도 다시 펜을 잡아볼까.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One Day Question · LayerLab
사실 오래전부터 작가가 꿈이었지만 현실에 부딫히고 일상에 치여 합리화하며 저편에 미뤄두고 살았다. 이번 여름 작년에 다녀왔던 공장 알바를 다시 갔을때 아는 언니와 일 끝나고 술 한잔 기울이며 인생 이야기를 할 때 언니가 나보고 책을 써보라 하더라. 말 잘한다고. 위로가 된다고. 에세이 써볼 생각 없냐고. 그래볼까 나도 다시 펜을 잡아볼까.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