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점점 미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한계치를 넘으면 모든걸 집어던지고 내 몸에 상처를 내고 벽이든 뭐든간에 다 때리고 뿌셔버리고 싶어져 그것땜에 벽에 주먹으러 쳐서 뼈가 오른쪽 왼쪽 4번째가 들어갔어..ㅋㅋㅋㅋㅋ나도 참 미쳤지..ㅋㅋ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