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마랑 수성구 데이트 했던 거 행복했음 쇼핑도 하고 내가 가고싶은 카페도 가고 알바 사장한테도 고맙다는 소리 들음 그리고 집에 가서 쉼 너무 행복했음 그리고 요즘 매일 최고임 그냥 이 시간들이 너무 소중함 내년에도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마음이 좀 더 열렸으면 좋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