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31일 엄마랑 정동진에 가서 하루 꼴딱 샌 적이 있다. 마냥 좋고 행복했던 것도 아니고 추위에 덜덜 떨고 역 안 의자에서 새벽에 쪽잠 잔 게 다 였지만 참 기억에 남고 재밌었던 하루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