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체 나는 나에 콤플렉스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아무리 요즘은 외모나 신체적인 면에 너무 과하게 생각하면 좋지 않다라고는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없는 것 같다. 차지하는 비율이 다를 뿐 높은 순위에 있는 선택항목이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 말라며 너는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다 와 같은 말들은 내가 그러한 생각들을 더욱 짙게 생각하게 만들고 결국 나의 콤플렉스가 되어버리고만다.. 정말 상관하지 않았다면 더욱 사실적인 말들을 하지 않았을까? ’고양이들은 털이 많이 빠져서 싫어‘라는 말에 ’아니야 매력적이야.‘라고 말하지 않고 ’털이 빠지기야 하지만 그걸 극복할만큼 귀여워‘와 같이 인정하고 넘어가지 않는가. 그래서 난 내 사회적으로는 예쁘다에 속하지 않는 신체적 결함과 체질을 바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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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