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셀 수 없이 많다 누군가의 눈 코 입 부터 시작해서 얼굴 자체와 몸의 신체부위 특징끼지 보이는 것뿐만 아닌 행동과 말투, 예쁘게 감싸서 나오는 단어들. 이렇게 누군가의 성품까지도 질투해본적도 있다 그 외에도 무지무지 많다~ 항상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사니, 늘 열등감에 찌들어져 있다 저 사람은 저게 당연한 거겠지? 저 부분에 대해서는 누군가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다는 것을 모르겠지? 라며 항상 부러워하며 산다 하지만 나에게도 그런 점이 있다고 믿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하.. 오똑한 코만 가지면 좋을텐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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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