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 고등학교 친구들. 수능이 끝난이 2일 밖에 지나지 않아서 인지 정말 문득 문득 떠오른다. 부디 잘 이겨내고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혹여나 내가 뭐라도 된 듯 나의 진심이 왜곡되는 말들로 비춰질까 응원 건네기도 조심스럽다. 그냥 남은 날들에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