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라뇨 그딴거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남이 나보다 잘났으면 뒤에서 박수나 치면서 응원합니다 그 사람은 그만큼 노력을 했을테니 말이죠.. 그러나 그것을 보고도 난 노력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지 않습니다 그사람은 잘났어도 행복해보이지 않거든요 어쩌면 나는 행복할수있는 방법을 이미 잘 알고있는 듯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쾌락주의자일까요 지금 당장 행복 하지않은 것들은 할 가치가 없어보입니다. 비록 그것들이 추후에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 하더라도 지금의 행복을 위해 사는것이 나아보입니다. 그동안 불행속에 살아서 사소한것들이 행복한 탓일까요, 이미 나에게 행복이 충분해진 탓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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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