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참혹한 겨울을 지나보내며 세계를 공부하고 있는 것이 부끄럽다. 눈 앞에 놓인 현실에 정의를 침묵하는 내가 부끄럽다. 무엇이 본질일까? 나를 침묵하게 만드는 것들을 증오한다. 나를 증오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