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가장 마음 졸이고 땀까지 흘리며 긴장했던 일은 너한테 처음 고백 했을때가 가장 떨리고 두근거렸어 물론 한편으로는 무서웠을거같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지금의 너가 아니라고 하면 그 결과에 수긍하고 기다릴 수 있어 때가 되면 얘기해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