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원래 무엇이든 직선보다 곡선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법이래. 여전히 가끔은 무너지고 마는 날도 있겠지만 이젠 다시 일어날 방법을 알잖아. 좋은 날은 반드시 올거야. 어느 날 갑자기, 나도 모르게! 올 한 해 유독 힘들었던 것도 내년 내게 찾아올 커다란 행복을 맞이하기 위해서 인가봐. 한 해 애쓰느라 고생했어.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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