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24년의 끝이왔네.. 전에는 한해가 끝났다고하면 아무생각없었는데 지금은 많은생각이 스쳐지나가는것 같다.. 이제 곧있음 교복도 차려입고 중학교에 다니겠지? 뭔가 이런 생각하니깐 진짜 중학생이 된 기분이라서 이상하다..이제 내가 이초등학교를 못다닌다고 생각하니 뭔가 거짓말 같다..중학교 다니면 많이힘들까? 학교는 잘 다닐수 있을까..친구는 잘사귈수 있을까..걱정이 되는동시에 이런생각을 하고있는 내가 진짜 중학생이 된다는 늣낌에 기분이 이상해진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