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서 제 침대에만 누워있었어요 근데 그런 기분이 너무 싫어서 문제들을 회피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 하나하나 되세기며 그 문제들을 울며 놓아줬어요 그런 후에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기분이 너무 상쾌해져서 일어나서 빨래도 개고 샤워도 하고 한결 나아졌네요 역시 회피해서 해결 될 문제는 없는 듯 해요 다들 화이팅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