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반짝이는 별.. 재작년에 떠난 우리 첫째 모찌. 작년에 떠난 우리 둘째 구찌 , 그리고 잘해줘야지 생각만했고 사랑한다는 말 조차 못했던 그리운 우리 고모... 하늘에서는 편하게 잘 쉬고 계신가요? 늘 밤마다 하늘을 쳐다봐요.잘 지내고 계신다면 인사라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