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생각난다. 그 시절에는 점심시간에 밥 먹고 친구들과 손잡고, 팔짱끼고 교내를 산책하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유독 그 친구에게 정이 가고 마음이 많이 갔던 것 같다. 키도 크고 너무 착했던 그 친구 지금은 애기도 낳고 잘 살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시절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있는지, 가끔 궁금하고 생각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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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