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 와 죽은 시인의 사회 존 키팅 쓰려고 들어왔는데, 과거의 내가 적어 놓음… - 인사이드아웃2 불안이 : 나 같아서, 안쓰러워서, 공감이 가서 인상이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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