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가 첫 꿈이었던 것 같아요. 저의 기억 속에선 어린이집에서 별로 좋지 않은 기억만 있거든요. 물론 제 잘못일 수도 있지만요. 근데 저를 싫어하던 선생님 속에서 단체 사진 찍을 때만 오던 사진기사님이 너무 다정하신거에요. 그래서 그때는 사진기사가 꿈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시각디자인 쪽을 꿈꾸고 있습니다! 입시 때문에 포기할까 생각도 하지만 꿈을 위해 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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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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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가 첫 꿈이었던 것 같아요. 저의 기억 속에선 어린이집에서 별로 좋지 않은 기억만 있거든요. 물론 제 잘못일 수도 있지만요. 근데 저를 싫어하던 선생님 속에서 단체 사진 찍을 때만 오던 사진기사님이 너무 다정하신거에요. 그래서 그때는 사진기사가 꿈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시각디자인 쪽을 꿈꾸고 있습니다! 입시 때문에 포기할까 생각도 하지만 꿈을 위해 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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