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0제?영문법책 공부 하나도 안하다가 전학와서 영어라도 배워야겟더고 생각햇고 영어선생님을 찾아가서 배누고싶다고햇다 그 뒤류 졸업항때까지 매일매일 찾아가서 공부하고 남아서도하고 쉬는시간 점심시간에도 늘 갔다 그래서 영문법 123챕터 있는거 다 풀엇다 너무 뿌뜻햇고 좋았다 감사했고 부족한것도 잇는거같기도햇다 이학겨에서 3권 다푼거 내가 처음이라그랫다 내가 젤 열심히 공부하고 많니 노력한거 선생님도 알아주시고 나도 아니까 그만큼 성적도 오르고 배우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재밌었다 날 위해 시간 많이 내주시고 도와주셧던 쌤 감사핮니더 ㅅㅈㅎ 책도 선물해주시고 중학교때 친구도없엇는데 영어공부하면서 추억이 하나라도잇어서 좋앗다 중학교따 행복햇던 기억이 축제날 그이규 뭐 거의어뵤다 맨날 혼자있고 영어 공부하다 집가고 자는게 다여서 그냥 하루 어떤애가 말걸어주면 좋았다 그만큼 말도 많이안하고 친구도없었다 선생님들이 유일한 친구여서 담임쌤이랑 영어쌤이랑은 젤 친햇고 교무실도 자주가서 선생님들니랑은 많이 알았다 진짜 그립다 영어만 공부하고 조용햇던 아이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아무것도 몰랏던때고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들줄은 몰랏다 그때 좀 더 열심히할걸. 침구들니랑도 얘기하고 좋은애들 많이 사귈걸 그랬다 많이 후회된다 그치만 재밌었던거같다 난 다른애들 노는거만 항상 구경만햇지만 그것마저도 재밋엇다 다들 행복해보이니까 나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우울하고 나만 대화나눌 틴구없고 쌤이랑만 붙어있고 그애서 속상하고 외롭기도했는데 우리 반이랑 학교분위기도 재밌어서 잘 넘김거같다 너무 행복했던거같다 친구가없어도 혼자여도 진짜 그때로 너무 돌아가고싶다 좋았는데 영어 실력이 점점늘고 배우는게 재밋어서 혼자 영상편집이랑 번역도 많이하고 팝송도 ㅁ들으면서 막 가사해석같은거도 많이보고 영어책도 직접 만들어보고 노트에도 많이 쓰고 그때 한참 공부 많이했고 영어하면서 행복햇다 내가 아는거 나오면 기분좋고 되게 신났었다 예점엔 아무것도 모르던애가 이젠 다른애들이랑 비슷비슷해졋으니까 되게 좋았다 지금은 고등학교와서 공부 아예안해서 다 까먹긴했지만 그때는 영어에 진심이었다 나름 도움이 된다 가끔 기억이 안나긴하지만 영어라도 한우물만 파서 중학교때 꾸준히해서 지금 영어성적은 항상 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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