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편견없이 잘챙겨주고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된다… 다른사람이 보고 가식이라고 생각할까, 상대가 나를 별로 안좋아하지 않을까, 항상 내 마음보다 나는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두렵고 신경쓰인다. 내가 하는게 나쁜짓도 아닌데 진짜…나도 보기보다 착하고 마음도 여리고 눈물도 많고 그런데 그게 잘 안된다. 그런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지만, 누군가 먼저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 정말 누구든지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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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