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과 안국에 새로운 카페를 갔는데 여유로운 그 시간 덕에 그 날에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나를, 웃는 나를, 안정적인 마음을 지닐 수 있는 나를, 에너지 생긴 나를, 여유를 즐기는 나를, 지금의 나를 만들 수 있었고 볼 수 있었다. M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