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두고 선을 타인에게 넘길랑 말랑 할 때요 내 의도는 그런 의미가 전혀 없었는데 마음대로 판단해서 장난식으로 타인에게 선을 넘을듯 말듯하게 무례하게 말하는 그러한 모습들을 볼 때마다 참 난감한 것 같아요 제 방법대로 풀어가고 웃지말고 그냥 빤히 쳐다봅시다 몇 초라도. 그리고 무슨 말이냐고 물어봅시다 M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