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 깨워서 대선 사전투표 하고 헬스장 가서 스트레칭 간단히 하고 처음으로 오늘 7km 러닝 성공! 하루가 알차고 뿌듯하다 오늘 환자도 19명 있으니까 한명도 안놓치고 끝까지 잘 마무리 했으면ㅎ 인줄 알았는데 6명 취소로 알바 구한 게 눈치 보였다. 환자가 점점 줄고 있어서 불안하다. 그래도 원장님이 내 칭찬 많이 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내 부서에 잡일이 너무 많이 생긴다.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내가 눈치보이고 불편하다. 잊어야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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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