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했던, 많이 좋아하는 친구에게 생각을 깊게 하지 못하고 진정으로 위하지 못한 점. 그래서 관계가 예전과 같지 않고 그 시절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그걸 알면서도 관계를 정리하지 못 하고 놓지 않고 있는 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