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you ever been disappointed by someone around you?
종종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워하고 내 인생의 한 부분을 내어줄 만큼 좋다 느끼다가도 미운 말들이나 내 기준에 옳지 않다 생각하는 모습들을 비춘 순간 그날은 한 없이 그 사람이 미워지고 실망스럽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관계에 있어 나만의 바운더리가 더 짙어져 가는 것 같기도 하다
그 사람을 믿고 상처 받는 게
누구도 믿지 못하는 것보다 나으니깐
-저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