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사람이라고 하면 초등학교 4학년때 돌아가셨던 할아버지가 생각난다. 막내라고 그렇게 예뻐해주시고 항상 갈때마다 김치찌개를 끓여주셨었는데.. 할아버지 김치찌개가 너무 그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