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자체가 내가 할 수 있는 역량의 50%밖에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느껴진다. 그래서 1년 내로 나의 발전을 위해, 나의 배움을 위해 퇴사할 생각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