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다.. 음 그래도 굳이 뽑아보자면 요즘이 조금 자랑스러운 것 같다. 나를 보며 수근대는 아이들의 시선이 무서웠지만 꾹 참고 버텨내는 나의 모습은 칭찬받을만 한 것 같다. 그래도 아직 인생을 막장으로 살고 있긴 하지만.. 화이팅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