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올 한해는 정말 빨리 지나갔던 것 같다 중학교 마지막 1년이였는데 좋은 친구들,선생님을 만나서 행복하게 지냈던 것 같다 진짜 고등학교 올라가기가 너무 아쉽고 다들 너무 그리울 것 같당.. 많이 울기도 웃기도 했던 한 해였지만 이제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2026년을 맞이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 매번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보니 올 한해도 참 행복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든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부모님이 늙는것도 내가 성인이 될 날이 점점 다가오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미워하고 싫어하는데 힘을 쏟기보다는 그 힘으로 내가 좋아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쓰고자한다 우리 삶은 유한하고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가니까 내년에 나는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도 열심히하고 학교생활도 성실하게하는 학생이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년에는 제발 모솔탈출하자ㅏ 나와 내 주변사람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 글을 본 분들도 모두 행복해지세욥!! 2026년에는 열심히 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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