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예전에 딱 한 번 자각몽을 꾼 적이 있었는데 배경은 망한 세계에 나 포함 5명? 정도만 살아 남은 상황 속에서 겨우 식량 찾아서 같이 먹다가 내가 이게 꿈이라는 걸 알아버린거임. 그래서 같이 있던 애들한테 이거 꿈이니까 걱정하지 마라, 세상은 망하지 않았다고 말해주면서 안심시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애들 표정이 싹 굳더니 동시에 나를 쳐다보면서 들켰네? 라고 말함. 그리고 내가 바로 깸. 꿈 안에서 꿈인걸 자각하고 꿈이라고 외치면 꿈 속에 있는 사람들이 정색하고 쳐다본다는 말이 진짜 찐이었음ㅠㅠ 아 소름돋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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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