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어렵다는 것을‘ 지금 20살인 나 대학을 안 가고 하고 싶은 것이 없어 취업 준비를 했다 대학은 관심 없었다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할 수 있는 거부터 할 거다 취업하려고 고등학교 졸업식이 끝나고 그 뒤로도 일주일 정도 학교에 나와 자소서 면접 준비를 하면서 어렵고 귀찮다고 느꼈다 이게 어려우면 나중엔 어떡하지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사실 이게 맞는 건지 진짜로 모르겠다ㅏ 어떡하냐 나 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진다…(오늘 면접 합격문자 보고 좋지는 않았다..) 나는 누구 밑에서 평생 일하기 싫은데 계약직 끝나면 뭐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너무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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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