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닐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고 싶다. 잘 살고있는지, 그동안 뭐 하고 지냈는지 걱정거리 없이 하루하루 해맑게 뛰어놀던 그때 그 시절을 그리워 하는지 , 물어보고싶다. 기회가 된다면 걱정없이 해맑게 뛰어놀던 우리의 모습으로 한번 더 만나서 놀고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