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용기내어 다정하려고 합니다. 그럴 수 있으면 꼭 그럽니다. 목도리가 떨어졌는데 모를 때라던지 누군가 넘어지려고 해서 잡아주고 괜찮으세요? 묻는다던지 지하철에서 열린 가방을 알려준다던지 그래도 버스 기사아저씨께 탈때 고개숙여 인사건네고 내릴때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화이팅하세요” 하고 노력해서 말하는 편입니다. 한번 말하기 시작하니까 별로 안 쪽팔리더라고요. 저는 이런 작은 것들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런 사소하고 작은 것들이 나를 살렸기 때문에 이 사소한 것들이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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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