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청첩장 모임을 했다 운지님 병관님과 코지하우스에서 같이 있했던 형 커플과 우리 ~~ 등산 이후로 두 번째 만남인데 얘기하는 건 괜찮았지만 아무래도 식사는 좀 어려웠다 .. ㅎㅎ 운지님이 기념일에 서울 주짓수 대회간 날 얘기하면서 다들 뭐라했다길래 ㅋㅋㅋ 저 생일이었다며 ~~ 다른 여자분은 반 @여놨을 거라길래 내가 넘 착했나 싶었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