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나는 아빠의 환갑잔치를 해드리는 게 소원이었는데 누군가에겐 너무 쉽고 당연한 일 나는 소원이었는데도 못하게 된 일 추억을 떠올리면 가슴이 찢어지고 멍들고 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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