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진짜 개 화냄 이렇게 화낸 적 처음임 내가 엄마한테 지도로 길 보는 법 정말 열심히 가르쳐줬는데 그 다음날 엄마가 자꾸 반대 방향이 맞지 않냐는 거임 분명 확실히 알겠다고 했으면서 리셋됨 너무너무 속상해서 화냈음 참고로 우리 엄마 아주 건강한 50대 초반임… 그냥 속상함 우리 엄마 너무…. 답답해서 내가 지도 보는 법을 얼마나 가르쳐줬는데 ㅠ 화살표 방향을 먼저 잘 맞춰놓고 길을 따라가야 한다고 ㅠ 근데 자꾸 몰라서 넘 답답했음 ha…😭 화살표도 안 보고 자꾸 그냥 앞으로 가려고 함ㅠㅠㅠ(참고로 치매 아니고 걍 방향치이신 듯함 우회전 좌회전도 잘 모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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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