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나오는 꿈이었다. 나랑 병원에 같이있는 상황이었는데 할머니가 대변 본다고 화장실에서 줄서는 상황이었다 다른 분이 똥을 누고 있어서 나랑 같이 줄서고 있는데 내가 문득 아, 이 때 아니면 언제 안아 보겠어 하고 할머니를 알았다. 근데 정말 현실처럼 그 않는 느낌이 느껴졌고 아 이게 선녀와 할머니가의 사랑인가 라는 마음과 미안함 그리움 콜 수 없는 오묘한 감정들이 뒤 섞였다 그래서인지 잠 자면서 엉엉 흐느껴 울고 눈물도 흘렸는데 살아 계실 때 잘해 드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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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