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일에 집 뒤에있는 산의 정상까지 올라가서 마을을 내려다보았다. 정상에서 소리도 지르고 노래도 불렀다. 멀리 롯데타워도 보이더라. 정상에서 높아서 무서운 감각도 곧 익숙해지고 날씨가 가을같이 맑고 청량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