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재작년의 내가 개강을 기다렸다고? 얘가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지 미쳤나 이러고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종강이었네 ㅋㅋ 다음 종강을 미리 기다리고 있었음 ^^.. 요즘의 나는 걍 가정 꾸리고 싶음 애 키우고 싶음 근데 그럴 돈이 없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