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인지 엄마가 말해줘서 기억에 남은 건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ㅋㅋ) 4살 때 즈음 내가 잘 때 덮고 자던 최애 이불을 여행 갔다 호텔방에 놓고 왔던 일…. 그 때의 속상함이 기억에 남는 듯 하루종일 엉엉 울음 (근데 이건 아마 엄마가 말해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