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고마운 사람은 아무래도 나의 자존감을 조금이라도 높여주려고 도와주는 내친구다. 매일 점심시간에만보고 연락도 잘안하지만 항상 서로 마음이 통하고 서로 배려하며 지내고 있다. 내가 힘들때마다 나에게 조언을 해준다. 물론 그 친구도 힘들때면 나에게 조언을 구하(?)지는 않지만 기댄다. 난 그 친구가 나에게 기대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고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