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희망을 주는 주변 상황에 그렇게 될거라고 믿고 많은 것을 포기하고 왔는데 결국은 아니더라... 희망을 주는 개소리는 믿지 말고. 현실을 보고 내 계획을 믿고 가자. 크리스천으로서 연애도 조심하고, 비전도 가졌지만 결국은 그냥 혼자만의 착각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연애도 하고싶으면하고, 싫은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애쓰지도 않을거다. 내 계획에 내 고통은 없으니까. 신이 계획한 길이 아닌 내 계획으로 살고 싶다. 나는 하나님이 원하는 만큼의 인물도 될 수 없고, 무엇보다도 더 이상 남을 위해 나를 희생하고 싶지 않다. 도덕적으로 살거지만 더 이상 나이팅게일 처럼 살려고 노력하지도 애쓰지도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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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