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kind of turning point do you need right now?

자꾸 희망을 주는 주변 상황에 그렇게 될거라고 믿고 많은 것을 포기하고 왔는데 결국은 아니더라... 희망을 주는 개소리는 믿지 말고. 현실을 보고 내 계획을 믿고 가자. 크리스천으로서 연애도 조심하고, 비전도 가졌지만 결국은 그냥 혼자만의 착각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연애도 하고싶으면하고, 싫은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애쓰지도 않을거다. 내 계획에 내 고통은 없으니까. 신이 계획한 길이 아닌 내 계획으로 살고 싶다. 나는 하나님이 원하는 만큼의 인물도 될 수 없고, 무엇보다도 더 이상 남을 위해 나를 희생하고 싶지 않다. 도덕적으로 살거지만 더 이상 나이팅게일 처럼 살려고 노력하지도 애쓰지도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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