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 인생에서 가장 혼란스럽고 무지했던 시절에 만난 분이다. 우리에게 절대 권위적이지는 않으셨지만 우리가 의지하고 따를 수 있도록 암묵적인 카리스마를 풍기셨던 멋지신 분. 선생님 덕분에 교사 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더 열심히 살 수 있게 되었다. 쌤 보고 계세요??? 쌤 사랑합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