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뽑자면 핸드폰만 주구장창 하던 시간. 지루하진 않았지만 의미있게 보낸 시간은 아니었다. 벌써 이런 시간을 보낸지도 꽤 되었는데 변화가 필요하단 걸 느끼지만 쉽게 변해지지 않는다. 마음가짐이 부족한 듯. 머리는 이미 모든 계획을 다 세우고 실천 중이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는다. 의지박약인지 뭔지. 내일부터라도 열심히 의미있게 살아보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