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꿈이 심리상담가에요. 하지만 걱정이 많아요 평범한저를 돋보이게하는 수단으로 정말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한사람들을 어느순간부터 응원의시선이 아닌 동정의시선 으로 대하게 될까봐. 정말 절실하게 마음깊은곳에서 나도 도움받아왔고 도움을 줘야한다는 마음가짐을 되새기는하루가 됬네요 고마워요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