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 그런가 뭔가 아빠보단 엄마랑 더 친하고 통하는게 많아서 아빠한테 내가 직접 선물을 사드리거나 소소한 용돈을 드린적이 없었는데 어제! 21일!!!!에 부모님이랑 외식가서 내가 밥 값도 내고! 아빠가 신발 사고 싶다고 해서 사드렸음! 돈은 역시 쓰는 맛이랄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