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혼은 아니지만 따로 살아서 마지막으로 다 같이 잤던데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그래도 머리 쥐어짜보면 다 같이 안동이랑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각시탈 같은 거 있는 박물관.. 그리고 좋은 추억은 아니지만 증조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엄마가 펑펑 우는데 아빠는 장례식장에서 술마셔서 전화로 내앞에서 욕하고 싸웠을때 내가 말린거질문 보기